보험뉴스

이번에 성남 시민들은 자전거 보험에 자동으로 가입이 되었습니다.
성남시민은 자전거로 사고가 발생을 하게 되었을 때 각종 비용을 보장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성남시민을 대상으로만 한 것이니 다른 시의 시민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만약, 성남시 내에서 성남시민이 다른 시의 시민과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성남시민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전거 보험 가입은 자동차 운행량을 줄이고, 자전거 이용량을 늘리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자동차가 많아지게 되면 각종 환경오염만 생기는 것이 아닌 자동차 사고로 인해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데요.
자전거는 매연 등 환경오염의 문제가 없으며,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자전거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보이는데,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락한 삶까지 생각하여 더욱더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성남시는 DB손해보험에 3억40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이는 시민의 안전을 위한 보험 가입으로 2019년 8월 19일까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장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자전거 사고로 사망하게 되었을 때는 1500만 원 보장받아보실 수 있고, 후유 장해에 대해서는 최대 2000만 원 한도로 보장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상해로 진단을 받게 되었을 때는 위로금이 20만 원에서 60만 원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상해율에 따라 보장되니, 가벼운 찰과상에는 적은 금액을 보장받지만 큰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많은 금액을 보장받습니다.
6일 이상 병원에 입원할 경우 최대 20만 원을 보장받게 됩니다.
자전거는 자동차보다 운동도 되고,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험 가입으로 성남시민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일이 늘어 사고의 위험을 낮추고 환경오염도 낮출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