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KB손해보험은 16일에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가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정안마을은 KB손해보험과 지난 2012년 자매결연을 맺어 2012년 이후로 정답게 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KB손해보험에서는 매년 2회씩 방문하면서, 마을의 노인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험사에서 KB손해보험사처럼 봉사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보험사의 사정을 알 수 없지만, 이러한 봉사활동이 보여주기식인지, 정말 마음에서 우러난 것인지는 알 수 없는데요.
보여주기식 행사라고 할지라도 마을의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좋은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독거노인끼리 있는 마을에서는 큰 힘이 드는 활동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보험사에서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 큰 힘이 드는 활동에 대해 지원을 해줄 수 있다 보니 마을의 독거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KB손해보험사 외 다른 보험사에서도 마을의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면 좋겠습니다.

KB손해보험에서는 정안마을에 방문하여 모종 심기 등을 도왔습니다.
마을의 독거노인끼리 하기 어려운 페인트칠이나, 각종 일을 도와주면서 정겨운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마을 독거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KB손해보험 주 농작물인 땅콩을 캐기도 하고, 각종 비닐 제거 등을 도왔는데요.
특히 농가의 일을 많이 도와주다 보니, 독거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안마을 정영길 위원장 역시 KB손해보험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고, KB손해보험사에서도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밝혔습니다.

 

봉사활동이 KB손해보험사처럼 단체로 큰일을 도와주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한다면, 좀 더 발전된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