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AIG손해보험이 기업 가치로 삼고 있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걸쳐 실천하고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서울특별시 봉사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24일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는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시민사회 기풍을 북돋기 위해 모범 시민과 단체를 선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1989년 제정되었습니다.

 

이 중 AIG손해보험은 전체 임직원의 80%가 총 1,504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사회 지원, 환경보호, 글로벌 사회공헌,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총 14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들은 단순한 기부금 전달 방식이 아니라 직원들도 직접 봉사에 참여하여 도움을 주는 참여형 사회 공헌 활동을 하였습니다.

 

회사 자체에서도 이들을 위해 자원봉사 유급 휴가제를 도입하여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회사 자체에서 자원봉사를 지원하기란 참 어려운 일인데요.
무급휴가로 준 것도 아니고 유급휴가로 주다 보니 직원도 더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AIG 손해보험에서 직원만 참여한 것이 아닌 임원도 참여하였다 보니 더욱 뜻깊은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차원에서 기부금을 전달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참여형 봉사활동은 이례적인 일인데요.
AIG손해보험사의 사례로, 단순한 기부금 전달이 아닌, 참여형 봉사활동이 다른 보험사에도 퍼져서 봉사활동을 하는 보험사가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AIG손해보험사가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보험업계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이에 AIG 민홍기 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단순한 의미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수상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